다른 친구가 물어보면 옷도 잘골라주고 인티에서도 누가 이거 괜찮냐 예쁘냐 물어서 내가 봤을때 느낀거 내의견 쓰면 거의 대중들이랑 비슷하게 보거든 옷도 잘입는 편이고 근데 내 자신이 내 자신을 꾸몄을때 예쁘다고 느끼는건 객관화를 못하는 것 같은게 인티에서도 사진 뭐가 젤낫냐하면 내눈에 젤 잘나온 것 같은 사진보다 진짜 평범하거나 못생기게 나온 것 같은사진보고 다들 예쁘다고 하더라 진짜... 글고 화장 안할수록 더 예쁘단 말 많이듣고 (가을뮤트긴함) 이목구비가 뚜렷하긴함 암튼 옷은 잘입는데 이게 나한테 찰떡은 아니지만 옷은 잘입거든 뭔줄알려나.? 뭔가 내가 추구하는 내얼굴 상은 객관화가 안되는 것 같어 내자아로 날 봐서 그런가 먼가 헷갈림 심지어..나 살찌기전 얼굴 후 사진 얼굴 올렸는데 익들이 살찐게 훨씬 여유잇고 예쁘다고 해서 놀람 살 얼른 빼자고 하는 댓달려서 자극 받을줄 알았는데 농담아니고 살 찐게 훨씬 낫다함...ㅜㅜ 몸무게는 50초반에서 후반으로 7kg정도 찐건데 암튼 뭔가 나자신이 추구하는 내 스타일이이 나자신이니까 꾸밀때 객관화가 안되는 것 같어 그래서 아예 화장자첼 연하게 하는데 문제는 헤어스타일을 모르겠음.. 중단발이 예쁜것도 같은데 긴 머리가 예쁜 것도 같고 특히 셀카 내가 예뻐보여서 한거 올려놓으면 항상 실물이 낫다해...ㅋㅋㅋㅋㅋㅜㅜ 일단 긴 머리 유지중이긴한데 나같은 익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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