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휴수당 안 주려고 알바생 겁나 많음 - 시급 만원 - 일이 힘들진 않음 (걍 채점, 해석) - 근데 어떤날은 1시간 반 하러 가야됨 - 매주마다 평일 되는 시간 물어보고 스케줄표 바뀜 - 저번주는 한 주에 총 10시간 해서 십만원 범 걍 월 수 공강인데 집 앞 KFC에 오전 근무 뛸까? 3시에 마치고 고정된 시간대로.. 맨날 바뀌는것도 어떨땐 편하지만 은근 스트레스여서 일요일 저녁마다 스케줄표 보내주는데 새벽까지 안 오길래 수습기간도 전주였고 짤린건가 했늗데 급 오늘 오전 11시 반인가에 스케줄표 문자 와서 내가 오늘은 안 될거 같다하니까 난리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