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직장생활하면서 출근할 때마다 매번 초긴장상태라 그런가 오늘따라 유독 속이 안좋아서 점심때 밥 안먹고 엎드려 있었는데
부장님이 왜 그러냐해서 그냥 속이 좀 더부룩하다 했음
그랬더니 원래라면 식사하고 담배 피고 늦게 오던 분이 약 챙겨서 주시면서 (심지원 회사 상비약 아니고 약국에서 사왓음 봉투에 담아서)
일을 잘하는 것의 기본은 자기관리라면서, 열심히 할려다보니 몸이 무리난 거 같은데 우리가 신입한테 무리한 걸 요구할 정도로 근본없는 회사가 아니라면서
신입 건강 관리도 못하면 책임자인 자기가 무능력한거라고 나보고 몸관리 잘하고 아프면 참지 말고 말하래
충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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