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사는데 방은 언니랑 같이 써서 친구가 인형 선물해줬는데 방에 놔둘데가 없어서 못뜯고, 컵 선물받은것도 이미 있는 컵도 놔둘데 없어서 부엌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그꼴 보기 싫어서 한번 구경하고 다시 집어넣고 캔들워머 받은 것도 놔둘데가 (진짜 없음 물리적으로 없음) 없어서 박스 그대로 방치함… 슬프다 진짜 물건 쓰면서 잘 쓰고 있다고 하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못되는거 너무 슬프다 얼른 독립하고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3/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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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사는데 방은 언니랑 같이 써서 친구가 인형 선물해줬는데 방에 놔둘데가 없어서 못뜯고, 컵 선물받은것도 이미 있는 컵도 놔둘데 없어서 부엌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그꼴 보기 싫어서 한번 구경하고 다시 집어넣고 캔들워머 받은 것도 놔둘데가 (진짜 없음 물리적으로 없음) 없어서 박스 그대로 방치함… 슬프다 진짜 물건 쓰면서 잘 쓰고 있다고 하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못되는거 너무 슬프다 얼른 독립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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