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저번주 화요일에 4월까지만 다니고 퇴사하고 싶다고 말했어 계속 못하게 말리더라고 상사랑 퇴사로 씨름하다가 결국 오늘 퇴사하고 싶다고 못박았는데 나보고 사람구해서 인수인계 다 하고 가라는데 이게 맞나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3/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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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저번주 화요일에 4월까지만 다니고 퇴사하고 싶다고 말했어 계속 못하게 말리더라고 상사랑 퇴사로 씨름하다가 결국 오늘 퇴사하고 싶다고 못박았는데 나보고 사람구해서 인수인계 다 하고 가라는데 이게 맞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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