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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3년 전 (2023/4/11) 게시물이에요
아침에 내가 쓰러져서 엄마랑 병원 다녀왔는데  

그 때부터 엄마 상태가 안 좋긴 했어  

우리엄마 원래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약한 사람이거든  

동생이 라면 바닥에 쏟고 또 확 힘들어했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10시쯤 갑자기 너무 힘들어하면서 약 먹었거든  

11시 30분쯤 방에 들어가더니 등 좀 두드려달라고 그러길래 두드려줬는데 숨소리가 진짜 불규칙했어  

20분정도 두드리고 숨쉬는 거 확인했는데 좀 안정되나 싶다가 갑자기 엄마부르면서 깼고..  

그 후로 나한테 들어가서 자라고 하더니 갑자기 불러서 일이 잘못되면, 잘못되면.. 하다가 잠들었거든  

그런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침대 옆에 앉아있었는데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라해서 그냥 들어왔어  

 

나 21고 동생 18살  

아빠는 초등학생 때 돌아가셨어  

구급차도 싫고 이모한테 전화하는 것도 싫대  

택시도 싫대  

엄마가 어떻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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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모한테 연락할 수 있으면 해
하다못해 문자라도 해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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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숨을 불규칙적으로 쉰다고?
무섭다.. 삼촌 돌아가신지도 얼마 안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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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나 쓰니가 나중에라도 갑자기 연락하더라도 따로 설명 안해도 되게끔 미리 해놔
나중이라는게 몇시간이던 며칠 후가 되던지간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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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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