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내가 쓰러져서 엄마랑 병원 다녀왔는데 그 때부터 엄마 상태가 안 좋긴 했어 우리엄마 원래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약한 사람이거든 동생이 라면 바닥에 쏟고 또 확 힘들어했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10시쯤 갑자기 너무 힘들어하면서 약 먹었거든 11시 30분쯤 방에 들어가더니 등 좀 두드려달라고 그러길래 두드려줬는데 숨소리가 진짜 불규칙했어 20분정도 두드리고 숨쉬는 거 확인했는데 좀 안정되나 싶다가 갑자기 엄마부르면서 깼고.. 그 후로 나한테 들어가서 자라고 하더니 갑자기 불러서 일이 잘못되면, 잘못되면.. 하다가 잠들었거든 그런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침대 옆에 앉아있었는데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라해서 그냥 들어왔어 나 21고 동생 18살 아빠는 초등학생 때 돌아가셨어 구급차도 싫고 이모한테 전화하는 것도 싫대 택시도 싫대 엄마가 어떻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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