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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아들 군대 간다고 엄마나 아빠나 마음 아프다고 나한테 인사를 해라 네가 누나인데 마음 안 아프냐 어쩌고저쩌고 계속 그러는데 하기 싫어서 안 했어 아빠는 나한테 저래놓고 새벽까지 술 마시고 놀았음 자기나 잘하지.. 머리채 잡고 끌고 발로 찼다고 글에 적었는데 실제로는 더 했어 여기 못 적을 정도라서 못 적는 것 뿐이지 어제도 맞는 거 엄마한테 말해봤다가 네 잘못이겠지 욕 먹었거든 뭘 기대했나 싶기도 하고 오늘 또 이러니까 걍 다 놔버리고 싶다
오늘 엄마아들 군대 간다고 엄마나 아빠나 마음 아프다고 나한테 인사를 해라 네가 누나인데 마음 안 아프냐 어쩌고저쩌고 계속 그러는데 하기 싫어서 안 했어 아빠는 나한테 저래놓고 새벽까지 술 마시고 놀았음 자기나 잘하지.. 머리채 잡고 끌고 발로 찼다고 글에 적었는데 실제로는 더 했어 여기 못 적을 정도라서 못 적는 것 뿐이지 어제도 맞는 거 엄마한테 말해봤다가 네 잘못이겠지 욕 먹었거든 뭘 기대했나 싶기도 하고 오늘 또 이러니까 걍 다 놔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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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