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했던 주동자와 친구들은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다 앎 다른 학교에서도 소문났던 애들임 그런 애들이랑 걍 어울리며 놀았음 (애인은 다른 학교에 소문 안났음) 학폭주동자가 야~~~~~~ 라고 소리치면서 분위기 망치면 다른 일진 애들이랑 같이 옆에서 웃으면서 거들고 누군가가 지나갔을 때 멸치자식 코끼리 다리 이런 식으로 같이 비하하면서 낄낄거리던 사이 애인이 직접적으로 폭력을 하지 않았음 얘네들이랑 어울리면서 술 담배 시작함 그 학교에 졸업했던 애들은 애인이름 들으면 아..ㅋㅋ 하면서 좀 별로 좋지 않는 표정 지음 지금은 연락 끊길 사람은 끊기고 주동자 및 몇명이랑은 간간히 연락함 과거에 대해서는 딱히 부끄러움은 없음 이런 사람이 10년이 지난 지금 너네 애인이라면 어떻게 생각해? 비흡연자 좋아한다면 과거엔 저렇게 놀고 성인 돼서 담배를 끊었다는 가정하에 생각해줘 난 내 주변에 물어봤는데 남자애들 대부분은 상관없다였고 여자애들은 반반인듯 자기가 놀았던 애들은 노상관인데 조용히 노는 애들은 엄청 고민하다가 반반으로 나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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