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T1얘도 먼가 작년 말 기점으로 팬들한테 마음을 많이 열은 거 같다고 해야 되나 팬들 채팅은 원래도 거의 다 읽는 거 같았는데 오늘도 채팅 다 읽고 소소하게 쌍방 소통하는 느낌도 들어서 재미도 있었음 그리고 제오페구케 중에 한명이라도 방송 켜줘서 나 같은 사람은 개같이 행복했는데 현준이도 팬들 응원 많이 듣고 힘 얻어간 거 같아서 더 조앗음ㅋㅋㅋㅋ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