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데 임기응변도 없고 말도 못하는 편이고 요새 자신감이 바닥을 기었거든? 그런데 내가 중간고사 팀플 프로젝트에서 조장 역할 맡았어.. 내가 조장이니까 리드도 하고 있고 팀플하면서 나도 조원들도 고생 최대한 덜시키고 싶어서 최소한의 시간만 들여서 분업할 수 있게 각자 할일 내가 다 짜 줬단 말야 이렇게 했더니 원래 좀 오래 걸리는 팀플이라는데 대면 만남 없이 엄청 금방 끝냈고 교수님께 피드백 2번째로 받았는데 두번 다 좋은 말만 듣고 끝났어 사소한 거지만 나 잘하고 있는거 맞겠지? 사소한 거에도 자신감을 얻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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