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 다녔고.. 9시 까지출근인데 8시38분쯤까지 안오면 회사에 막 왜 안오냐고 전화오고 대표가 알면 뭐라함. 점심시간도 제대로 안정해져잇어 말로는 점심시간이니깐 쉬어라고 하는데 대리는 밥 다먹자마자 옆에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데 내가 어떻게 쉬어..그리고 대표가 꼴리는대로 밥 시간정해 11시30분에 밥먹은적도 많아.. 어제는 대표가 나한테 처음하는일 시키길래 몰라서 대리님한테 물어볼라니깐 갑자기 대표가 대리한테 물어보지말고 알아서하라고 하는거야.. 근데 나는 하는방법 모르니깐 대표님 몰래 대리한테 물어보고 하고잇엇는데 대표가 프린트한다고 나와서 나보고 뭐하냐고 카면서 하는방법 모르냐길래 모른다고 했지 갑자기 대표실에 와보라고하면서 소리지르면서 3개월이 되면 이제 틀리면 안되고 분위기 파악도 다 햇을때지 않냐면서 이런일도 제대로 못하면 나보고 단순일하는공장일 같은곳이 평생일해야한다면서.. 이거 말고도 솔직히 더 많아..너무 많아서 글로 못적겟다 하 이런것도 못버티나..내자신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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