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결혼하는데 결혼자금이라고 준 돈 평생 일했던 곳에서 퇴직금 미리 정산 받아서 줬는데 왜 이렇게 마음 아프지 복에 겨웠다 할 수도 있겠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던 엄마 인생을 알아서.. 너무 고맙기도 하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