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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50
이 글은 3년 전 (2023/4/13)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돈 잘 못벌어 

최저시급 약간 웃돌아 

그래도 내가 돈을 전부 책임지잖아 

그럼 집안일도 다 자기가 해야하는거 아냐? 

왜 노동착취당하고 있다는 듯이 말하는지.. 

내가 야근하고 일어나서 쓰레기 버리고 출근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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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게 여기는 마인드가 글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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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돈을 다 벌잖아?? 근데 가사는 다 책임 못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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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 ㅇㅇ근데 안넉넉하면 비율따지기 전에 둘다 돈을 벌어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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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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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도 없고 사치부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렇게 부족하진 않아
그냥 여느 사짜 직업들처럼은 못번다는 얘기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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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최저시급 웃도는데 사짜랑비교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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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사짜 직업들처럼 못번다고.. 내가 언제 비교를 했니 그런사람들처럼 못번다 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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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냥일반회사원이랑 비교해도 강당강당할거같은데 말도안되는비교를 해서 그런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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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3에게
222ㅋㅋㅋㅋ그니까 맥락이 왜저랰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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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최저시급이면 일반직장인 보다도 못버는거야.. 사짜까지 갈것도 아님
그렇게 말할거면 “대기업다녀서 벌만큼은 범 사짜 직업들처럼은 못벌어도…” 이정도가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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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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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안일만이면 100% 맞는데 육아는 그래도 반반 해야할듯 육아는 아기 정서발달에도 필요하니까 아기없다면 100%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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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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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말하면 내 생각은 그래
두명치 집안일이래도 내가 자취때 하는거랑 비슷할거 아냐
물론 양이 많고 하겠지만 그래도 하루 종일을 일해야 할 정돈 아니라 생각하거든
갈구는 상사도 없고 누워서 티비도 보고..
근데도 늘 가사는 분담해야 한다. 요새 혼자 집안일 하는사람 없다 그러니까 좀 서운하고 짜증나네
내가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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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 낳을 생각없는 딩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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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는 아직 생각 없고 있어도 지금 당장은 아니야 아직 둘다 젊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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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벌어온돈 마음껏 쓰게해주면 100프로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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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연하지 그게 전업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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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는 없는거지? 나갈때 쓰레기 정도는 버려줄 수 있는거 아님? 뭔 가정부 고용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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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집안일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잖아. 청소를 매일매일 완벽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하루는 청소기만 돌릴 수도 있고.. 그 기준이 다른 거 아니야? 상대방이 원하는 집안일 스타일대로는 못하거든. 뭔가 상사느낌 받을 수도 있는 문제라 자세히 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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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댓글 봤는데 이런 문제가 아닌 거 같네.. 가사 분담 원하면 맞벌이 하라고 해. 요즘 애없이 맞벌이 안하는 집 찾는 게 더 어려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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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레기 정도는 버려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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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집안일은 끝이 없어서.. 퇴근이라는 게 없잖아 그래서 배우자분이 심리적으로 많이 지치신 듯ㅠㅠ
쓰니는 그래도 집에 가면 퇴근이라는 게 있는 삶인데 배우자는 그게 아니잖아 그런 마음을 좀 이해해주는 건 어때? 결혼한 사이니까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거고 어떤 부분에서 서운함을 느끼는지 대화로 풀어야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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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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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혼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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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최저시급 버니깐 무시 당하는거아님? 돈 잘벌면 다 해주고 싶을텐데 그정도 밖에 못버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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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리고 아내도 이해가 안가네.. 남편이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능력도 없는데 뭘믿고 집에서 놀아..? 젊을때 바짝 벌어야지 애가 있는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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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레기는 버리고나갈만하지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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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버리고 나가주면 좋지. 근데 나는 그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하는데 배우자는 내가 할 영역이라 생각해. 쌓여있으면 닦달하고 그러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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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 없으면 그게 맞다고 생각함 주말엔 좀 같이 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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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도 없고 전업이면서 노동착취 당하고 있다는 듯이 말하는건 웃기지,, 애 있을때부터 집안일5배되는거지 성인2명 집안일은 그냥 자취에서 조금 더 늘어난 수준이잖아 쓰니도 쓰레기 버리기 싫다는것보단 닦달하고 노동력 착취니 뭐니해서 짜증난거 같은데 잘 얘기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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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일을 하라하고 집안일도 반반해 최저보다 좀 더 버는데 왜 혼자 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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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최저버는데 전업할 생각을 할 배우자가 신기하다...아니ㅜ애초에 뭘 보고 결혼을 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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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전업주부를 가정부라 생각하고 그만큼 돈을 줘! 최저시급으로 쳐서! 그럼 전업주부가 돈 받은 만큼 일해야되는게 당연해지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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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가 혼자 자기 몸은 가누고 조금이라도 독립적이게 될 때까진 육아포함 주부는 24시간 퇴근이란게 없다 들음 적어도 그때까진 돕긴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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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애기없는 전업주부면 아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왜 아내분은 전업주부하는 거야? 굳이 할필요가 없어보이는데 혼자 살때보다 돈만 2배로 들어가는 느낌인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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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럼 그냥 가사도우미 고용한셈 치고 월급을 줘ㅋㅋ등하원도우미만 해도 200은 깨지는디 24시간 집안일 하는 사람 얼마 줄 지 궁금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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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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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3계산 좋아하는거 같은데 집안일 비용 따로 정산하고 월급처럼 주고 거기서 개인이 먹을 밥이나 생필품 이런거 알아서 사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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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최저면 한달에 얼마 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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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전업이면 당연히 100% 아녀??? 육아는 당연히 나눠서 해야 하고, 맞벌이면 당연히 나눠서 해야 하는데 전업이면 도와주면 좋고 아님 말고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저를 벌든 몇천을 벌든.. 전업이잖앙. 대신 벌어다 준 수준으로만 일하면 된다고는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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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집안일을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던데.. 근데 또 전업이라니까 ㅠ 참.. 어렵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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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전업이니까 뭐 맞긴함.. 근데 어차피 나가는거 쓰레기정도는 버려줄 수 있는거 아닝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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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쓰레기버리고 출근정도는 해줄 수 있지않아? 넌 퇴근이 있고 전업주부면 퇴근이 없는데?
95:5정도는 해야하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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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그리고 그걸 떠나서 ㅠㅠㅠㅠㅠㅠ 난 내 사랑하는 남편이 전업하면 좀 덜힘들라고 짜피 나 나가는 길에 쓰레기정돈 버리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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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 나도 이생각 95:5
어떻게 누구 하나도 손해안보려는 마인드냐 부부가 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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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 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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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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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당연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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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전업이면 가사일은 맡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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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전업이면 집안일은 도와주는 개념이 맞지..일을 분담한 거잖아 뭐 건강에 문제 있거나 사정 있는 거 아니면 주부가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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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최저시급 웃도는 월급으로 둘이 먹고 산다고..? 공무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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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세히 밝히기는 좀 그런데 모아놓은 것도 있고 해서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야
40~50% 저축할 정도는 되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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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집안일이란게 사람마다 기준이 너무 달라서 말하기가 좀 어려운데, 혹시 좀 빡세게 집청소하고 관리하는 편이야? 집밥도 해먹고? 만약 둘 중 하나라도 그런 거면 부담을 좀 덜어는게 좋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배우자랑 진지하게 얘기를 해봐.. 기본적으로 전업주부의 경우에는 다른 한 쪽이 집안일을 도와주는 거라 생각한다, 물론 도와줄 수 있지만 못했을 때 뭐라하니 기분이 좋지 않다 이렇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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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전업주부면 집안일 다 하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싸움밖에 안 될 것 같고..
외벌이라 해서 생계 다 책임지는게 맞다는 말을 들을 이유는 없듯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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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 근데~나도 일하기 전엔 이케 생각했거덩~ 근데 오히려 일하고 나선 생각 바뀜 시벌 우리나란 집안일하는 노동력을 ㅈ또 안쳐줌 난 차라리 일 할래 집안일이 얼마나 고되는데 깨끗이 해놓으면 더러워지고 끝이 없음 짜증나죽겠어 글구 출근하면서 나가면서 쓰레기 버러줄 수도 있지 아님 돈 많이 벌어서 집청소 도와주시는 분 불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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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구 화장실 청소할 때마다 폐암 걸릴거 같아 돌은듯 이 짓을 엄마가 20년 넘게 했다니 제정신이 아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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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두명 사는 집에 애도 없고 남편은 주중에는 출근해서 집에 없고 뭐가 그렇게 집안일 할게 많은거지...? 솔직히 노동강도만 따지면 돈버는 쪽이 압도적으로 힘들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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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내쪽이 이해가 안가는데.. 일을 하는 것도 아니거 집안일도 혼자 못하겠다하고 뭐 우짜고싶은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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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왜 당연히 여김? 그게 당연하면 일하는 사람이 돈버는 것도 당연한건데…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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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니일 내일 딱딱 나눠서 당연히 여겨봤자 한명은 atm 한명은 가정부밖에 더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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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래서 놀면 안 된다니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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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정도 벌고 전업 그렇게 하는게 불만이면 같이 맞벌이하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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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내도 나가서 일하라 그래 지금이야 괜찮아도 노후까지 생각하면 젊을때 벌어놔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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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 애인이랑 같이 살고 내가 돈 버는 입장인데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 하고 가끔 밥도 하고 그래.. 그럼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살 줄 알았니..?? 돈도 내가 너보다 훨씬 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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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집안일하는걸 일로 안따지는거잖아~
생활비 넉넉하고 용돈도 넉넉하면 나서서 집안일 다 하려하지 솔직히...
그냥 하나라도 손해보기싫으면 아내도 나가서 일하라그러고 둘이 집안일 나눠서 하면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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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쎄 가사일을 얼마나 하시는데 힘들어하시지..? 요즘 외벌이 잘 없는데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게 아니면 맞벌이 하면서 가사일 분담하는게 맞는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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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빨래를 시켜 청소를 시켜... 쓰레기 나가는 길에 버리는 건데 그게 그렇게 별로였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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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무리봐도 분탕글같은데?
최저시급 좀 넘게 벌어오는데 집에서 손까딱 하기 싫어요 이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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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상대방은 1원도 안버는데..?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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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내기준으로 배우자가 출근하면서 쓰레기 좀 버리라는게
이런 생각으로 연결될거 같으면
차라리 나가서 돈 벌어오라 할거같음
애 계획도 없다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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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ㅇㅇ 상대가 돈 안버는 대신 집안일 대부분 한다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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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응..근데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적게 버는데 손 까딱하기 싫어요는 너무 비약인거 같아서 말했어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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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는 남편이 월 천쯤 갖다주면서 저런 발언하면 아이고 대감님 알겠십니더 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최저시급 좀 넘는거면 살림하는 인간도 대구리 터지는갑더라 쉽지 않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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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두 명이면 집안일 별로 안 힘들지 않나…? 나 두 명 사는 집에서 집안일 내가 하거든 별로 시간 안 걸리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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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일 나가는 날엔 전업주부가 하는 게 맞다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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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평일엔 전업주부가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주말은 좀 나눠서 해야하는게 맞는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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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이런건 기준이 명확할수록 좋아 남편인지 와이프인지 잘 얘기해봐 조금이라도 집안일 하는게 손해보는거같아서 싫으면 배우자한테 돈벌라그래 그럼 집안일도 반반 하겠다고 너가 설득하려는 노력이라도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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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육아는 반반이고 상대가 전업이면 집안일은 전업이하는게 맞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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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집안일도 퇴근시간을 줘 그럼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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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혼하고 집안살림 알바를써
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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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솔직히 요즘 시대에 맞벌이가 최고긴 한데 그럴 능력이 없으면 집안일 해야 하는 건 맞음 근데 부부인데 서로 조금은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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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근데 혼자 살아도 집안일 어느정도는 내가 해야하지 않나? 전혀 안하고싶으면 사람을 고용하는 느낌 아냐? 근데 사람 고용할 돈은 없으니 결혼해서 배우자 시켜먹는건가.....심지어 그냥 출근길에 쓰레기 들고나가서 버리는것 조차도 내 일 아니라고 하기싫다닠ㅋㅋㅋ 혼자는 어케 살았던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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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뭐든 당연한건 없는거임 서로 감사하면서 살고 도와줘야지 그거 하나 못하냐고 다그치는 순간 배려는 끝나는거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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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여기서 전업옹호하는애들은
자기 애인이 전업하면 배우자감으로 생각도 안할듯

전업이 육아할때나 힘든거지
뭔 퇴근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는 시간보다 쉬는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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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당연함 남자랑 여자랑 바라는게 다름. 여자가 가정적이고 도시락싸주고 살림하고 육아하고 이런거에 로망있는 남자는 수두룩하고 안 그러는 여자 욕하는데 여자는 안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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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요즘 가치관이 바뀌어서 남자도 여자가 돈벌면 집안일하고싶은애들 많음
단지 남자가 전업하면 주위의 시선이 부정적이라 함부로 전업을 못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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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집안일은 퇴근시간이없잖아
매번은 못해도 가끔씩은 버려주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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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럼 집안일도 퇴근시간정하고 주말에는 같이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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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월급을 백퍼 공유하면 집안일은 전업이 하는게 맞는거지
출근+집안일=월급 아님?
출퇴근 시간도 맞추고 ㅋㅋㅋㅋㅋㅋ
생활비 쪼금 주면서 집안일 백퍼 원하면 노양심이지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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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애 없는 2인 집안일이 지칠 정도면 그냥 집안일이 안 맞는 거 같은 데 맞벌이하고 가사 반반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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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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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너도 돈도 못 버는거알면서 양심껏 좀 주말이랑 퇴근후엔 도와줘라..잘버는 사람들도 그러고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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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하긴 2인이면 일이 많진않겠다.. 애 생기면 좀 도와줘. 어차피 너네 와이프도 일하라해도 이 핑계 저 핑계대고 안 할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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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맞벌이가 정답인데
솔직히 애도 없는 2인 가족이면 하루종일 집에서 놀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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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걍 같이 돈벌자하는게 나을듯 집안일 반반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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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솔직히 나는 밖에나가서 일하는거보다 집안일이 더 힘든것같음. 물론 집안일 자체를 크게 안하는 집말고. 집안일은 끝이없어 출근도 없고 퇴근도 없고...그렇게 딱딱 나눠서 하고싶으면 주부 출퇴근시간 정하고 주말엔 집안일 둘이 나눠야지 그리고 매일 집안일해주는 가정부도 그돈으로 택도없다. 걍 같이 돈벌자고해 집안일은 반띵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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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야 답은
맞벌이하면 됨
그리고 돈은 각자관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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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월급 혼자 벌어서 둘이서 쓰는데 한명은 전업이라도 해야지... 걍 맞벌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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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거지+세끼 밥
밥은 한번 해서 얼려먹고 반찬은 일이주 먹어
메인반찬은 이틀정도마다 바뀌고
빨래 건조기 하루이틀에 한번
청소 일주일 두세번
음식물처리기 있고
쓰레기는 종량제 재활용 통틀어 일주일 두세번 버리는 것 같아
돈관리는 내가 용돈받고 아내가 하는데 저축을 잘해서 이부분은 불만 없어
맞벌이 안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크게 불편함이 없었고
아내도 젊고 애 없을때 진로고민을 해보고 싶다길래 그러라 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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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이거 그냥 마인드 부분임
쓰니가 생각하는 전업 -> 집안일 전부, 쓰니는 바깥일하니 집안일은 도와주는 정도
익들이 생각하는 전업 -> 전업은 휴일이 없으니 반반하는게 맞다!

근데
남녀 바뛰면 또 모름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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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솔직히 그 집안일하고 힘들다는 사람이 진로고민해서 안정적인 일자리 찾아서 정착할거 같지도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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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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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ㄴㄴ 집안일은 은근히 사람 멘탈 털어먹는 구석이 있음
안맞는 사람은 안맞아

뭣보다 이것도 못하면서 저거 하겠냐는 말은 요즘 세상에 너무 꼰대같은 발언임
특히 집안일이랑 돈버는거랑은 결이 너무 다른거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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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자기가 일 욕심있고 할 의향이 있는 여자면 결혼전에 취업을 하거나 취업하고 결혼으로 미루지않았을까? 사실 여자기혼자가 신입으로 취업하려면 거의 가족관계 안 적어도되는 블라인드들이나 가능할정돈데 애가 생겨서 어쩔수없이 결혼한것도 아니고 원체 게으르긴 한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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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음 익인이 보니까 생각나는 썰이 있음
지인 얘긴데 일단 한번 들어봐
애 없이 둘이 결혼했고
언니는 결혼하자마자 회사 때려쳤어 공시 준비한다고(진로고민) 그리고 주부하면서 이것저것 고민했음
오빠는 결혼하자마자 이직해서 일 열심히 주야로 뜀(오빠는 영끌하면 한달에 이백 후반쯤)
언니는 한 이삼년 놀다가(남들이 보기엔 논거지만 나름 이것저것 고려한 시간들) 결국 카페 파트타이머로 돈벌기 시작함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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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다른 지인은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일 관두고 주부랑 육아하다가 카페차림(없는 살림에 빚 보태서) 꿈이었다고… 여튼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요즘은 결혼하고 몇년 쉰다고해서 평생 쥐꼬리만한 월급 가지고 집에서 노는게 꿈인 사람 잘 없다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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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래서 익인이가 말하는거 보면 좀 이해가 안가
쓰니 와이프 지능을 얼마나 낮게 보면 그런 취급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무작정 게으른 사람 취급하고…
지금 논다고 평생 놀 사람도 아닌데 추측만 수십개 하면서 폄하하려는게 보여서 좀 별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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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52에게
결국 첫번째 댓글도 공시준비한다고 회사까지 관뒀는데, 카페 파트타이머는 알바로도 할수있는 수준의 일이잖아? 꿈이라서 카페차리는건 솔직히 그것도 남편이 지원해줘서 한거고..그건 형편이 되어야하잖아. 무엇보다 그분들이 전업주부하면서 집안일 힘들다고 징징거림? 저 일도 힘들다고 징징거리면..;난 어디가서도 힘들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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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67에게
꿈이라서 카페차린거 남자 얘기야 참고로
언니가 나가서 돈벌어왔음 ㅋㅋㅋㅋ
그돈으로 차린거고^^그리고
카페 파트타이머가 뭐 어때서? 월급 200대면 그거나 그거나야
저 언니는 정규직으로 본사 직영에 들어간거라 고용 보장도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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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67에게
카페차린 오빠는 음식 하는건 좋아하는데 치우는게 안되서 치우는건 언니가 다 함 청소도 ㅇㅇ
대신 오빠는 애를 좀 더 잘본다더라
징징거렸는지 말았는진 모르겠지만 이 커플도 분명 트러블 있었을거임
근데 그럴때마다 너처럼 생각하면 될일도 안될거같아
참고로 카페 ㄹㅇ 성업중
음식하기 좋아하는 오빠가 빵을 잘구워서
참고로 그 오빠 전공은 전혀 다른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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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67에게
사람마다 잘하는거 못하는거 잘하는걸 찾는거 평생할 일 찾는 시기가 다 다른데
결혼 했습니다 땅땅! 하고나면 갑자기 인생이 그렇게 바뀐다니?
생각하는거 보니 익인이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거 같고 여유롭게 살아온것도 아닐거 같단 예상이 됨
집안일부터 잘 해야만 했겠지…
근데 사실은 그런게 삶의 기본도 아니고 엄청 큰 미덕도 아니야
돈 많이 벌면 남한테 맡겨도 되는 일이고 좀 미뤄도 세상이 뒤집어지지 않는 일임
그런 시각으로 남을 보면 니가 힘들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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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52에게
?뭔 소리야?ㅋㅋ난 집안일 거의 안 했는데..?누가보면 내가 소녀가장이라도 되는줄알겠네..안 넉넉한건 오히려 글쓴이네고..그니까 너가 한 가정들이 의미가 없지. 카페 차려줄 돈도 없고 도우미 부를 능력도 없는데.. 근데 없으면 어차피 둘중에 누군가는 해야하고 미루면 일하고 온 글쓴이가 해야하나?누가함?현실적으로 아둥바둥 살아야하잖아 얘넨. 나도 형편되면 여자가 전업주부를 하든 도우미를 부르든 전혀 노상관인데 본인이 선택한 남자고 경제력도 알고시작했으니 편하려고 한 결혼 아닐텐데 맞니 안 맞니 따지기전에 책임감있게 꾸려나가야 한다는 말이야. 지금 진로를 위해 무언갈 배우거나 준비중이라 에너지가 없는거라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직은 아닌거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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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집안일은 살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가정을 가꾸고 또 다른 사람의 집안일까지 책임 지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음 안 맞는 사람은 진짜 안 맞더라 밖에 나가서 일하는 건 결혼 했다고 해서 일거리가 늘어난다거나 두탕이 아닌데 집안일은 늘어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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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니 그니까 결혼했으면 그걸 자기일이라 생각하고 해야지.. 결혼전까지 맞는 일 못찾고 결혼해서도 애도 없는데 집안일 안 맞는다하면.. 그쯤하면 날백수가 적성아니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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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삼시세끼+설거지까지 하면 좀 빡세긴 하겠다...저거에다가 생필품 사고 가계부 쓰고 이런 것도 배우자가 하는 거 아닌가
진로고민한다는 건 어쨌든 일할 생각이 있고 평생 전업한다는 말은 아니네..이 정도면 아침에 쓰레기 버리는 것 정도는 너 일로 해도 되는 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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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레기 버리는 걸 아예 하기 싫다기 보단 어느정도까지 내 의무로 봐야되냔 소리였어
난 나 밥먹은거+ 내 방, 내 물건 정리 까지정도만 내 의무고 다른건 다 도와준다 생각했는데
(안한게 아니고 도와준단 생각이었어 주말엔 밥 설거지 청소도 자주 했어)
근데 아낸 주말 세끼 +설거지, 쓰레기 내다버리는건 기본적으로 내가 해야 할 의무같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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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너가 하는 일이 더 있구나ㅠ 솔직히 나도 아내 생각이 이해가 안 가는데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의 문제는 어렵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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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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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아내한테 얘기 꺼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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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집안일에 퇴근이 없다고? ㅋㅋㅋㅋㅋ 아니 뭐 맨날 대청소하세요? 말이되는소릴해야지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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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는 도와주기 싫다는 게 아니라 당연하게 여기는 게 빡친다는 거 아님? 나같아도 그럼 애없는 전업이면 당연히 집안일은 주부 몫이고 돈버는사람이 돕는거면 고맙게 여겨야지 당연하게 생각할 게 아니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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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우 댓글에 몇몇 애들 마인드 봐라ㅋㅋㅋ 전업인데 육아 반반이면 양심있게 집안일은 다 해야지 뭔 퇴근없다 드립이니 심지어 아직 애도 없구만 그리고 돈을 맘대로 쓰게 해주면 해준다고? 뭐 외벌이 남자는 돈 벌면 그 돈 지맘대로 쓰나 가족 공동으로 쓰는 돈인데 누가 쓰든 서로 어느정도 상의하면서 써야지

지들은 딩크족이여도 남편이 전업주부 한다고 하면 집안일 남편한테 다 맡길 거면서ㅋㅋㅋㅋ 보면 몇몇 애들은 손해를 절대 안보겠다는 마인드를 넘어서 무조건 이득을 봐야겠다는 마인드가 보여 아마 결혼이 여자에게 무조건 손해라는 마인드가 장착되어있으니 그렇겠지 머릿속이 제정신들이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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