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고딩때부터 생리가 불규칙했어 이때 슬슬 살이 찌기 시작해서 비만이 됐고 6년전에 다난성난소증후군이랬어 지금 26살이고 그래서 가끔 너무 생리 안하면 가서 초음파보고 유도주사맞고 피임약 처방받아서 생리하게하고 대학생활하고 자취하니까 살도 더 찌고 생리를 거의 1년에 두번밖에 안하고 3년전에 초음파했을때 생리를 안해서 내막이 좀 두껍다해서 그때도 유도주사맞았고 그러고 계속 생리 1년에 두번정도하면서 살다가 초음파가 너무 아파서 가기도 싫엇고 걍 매번가면 건강에 이상은 없댔으니까 3년을 안감 산부인과를 그러고 이번에 또 생리했는데 길게하고 끝났다가 또 나오길래 갔는데 그사이에 경험이있어서 질초음파를 받았는데 내막이 너무 두껍다고 하셨고 글구 경험이있으니 경부암검사를 하자고 하셨는데 그거하면서 보시더니 경부에 혹이; 있다고하셨서 그거 떼서 검사해야하고 내막도 너무 두꺼워서 다음주에 시술도 해여한다했구,, 내막을 긁어내야하고 그 긁어낸거릉 또 조직검사하는,,검사도 일단 너무 아팠고 시술을 해야하는데 그냥 하면 아파서 마취를 해여해서 보호자도 데려와서 해여한다는 그런 시술이여서 너무 겁이 나더라 집에와서 좀 울고 쳐보니까 시술중에서는 간단한 시술이라던데 나처럼 걍 생리안한다고 좋아하지말구 귀찮고 아파도 꼭 산부인과가서 불규칙하면 초음파 자주 받아봐,, 그냥 나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나구나 써보다보니 엄청 길어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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