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다들 친구들끼리 생파라도 하는데 난 생일이 학기초반이라 초대할 친구 사귈 수 있는 상태도 아니었고 또 항상 한 학년 바뀔때마다 친구 물갈이(?)돼서 초대할만한 친구도 없었음 남 생파는 여러번 갔어도 내 생파는 한 번도 안 했음 그래서 그때부터 자연스레 의미부여 안하게 된듯..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진짜 친한 친구 한 두명 이 정도로 진짜 가까운 사람들만 짧게 축하해주고 알아주면 그만임 선물도 딱히 필요없고.. 이제는 오히려 생일이 안반가움 나이 먹는거 느껴져서ㅜ 나도 인싸였음 의미부여 많이했으려나 싶긴하네 생각보다 성인 돼서도 생일 중요시하고 의미부여 많이 하는 사람들 많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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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