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상이기도 해서 처음엔 뭐지? 엄마같은 듬직함인가 싶어서 의아했는데
자기가 어머니를 되게 존경하는데, 똑부러지게 살아가는 거나 사고방식이 똑같아서 좋다고 하더라고
나를 부모님에 빗댈 정도로 되게 좋게 봐주는구나~ 싶어서 좀 고맙기도하고 묘했다!
성격적인 면으로 이렇게 칭찬받아본 것도 처음이라 뿌듯하기도 했구,,
| 이 글은 3년 전 (2023/4/14)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연상이기도 해서 처음엔 뭐지? 엄마같은 듬직함인가 싶어서 의아했는데 자기가 어머니를 되게 존경하는데, 똑부러지게 살아가는 거나 사고방식이 똑같아서 좋다고 하더라고 나를 부모님에 빗댈 정도로 되게 좋게 봐주는구나~ 싶어서 좀 고맙기도하고 묘했다! 성격적인 면으로 이렇게 칭찬받아본 것도 처음이라 뿌듯하기도 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