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감정도 안생겨 그냥 아주 어렸을때부터 상처란 상처는 다 줬었는데 그게 정당한거라고 박박 우기고 성인 되자마자 지원 다 끊고 강제로 알바하게 만들어놓고 니가 알바 먼저 하겠다고 한거 아니냐면서 가스라이팅함 내가 내 앞가림 다 하는 와중에 돈은 또 계속 뺏어가고 본인들은 나한테 1000원 들이는것도 아까워서 진짜 생일명절때 돈 한푼 안줬으면서 간섭은 또 간섭대로 다 하니까 경제적 감정적 지원도 하나 안해주면서 고작 부모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래도 되나 싶더라 악착같이 돈모아서 지금 잠깐 해외에 있는데 이제 본인들 용돈 나올 구멍 없다고 나한테 보이스톡와서 하소연하는것도 짜증나고 계속 돈 아끼라는 말밖에 안하는것도 짜증남 지원은 못해줄망정 계속 선물사와라 너없으니까 배달음식 시켜먹을수가 없다 이래; 그래놓고 갑자기 생일 다가오니까 살가운척 카톡 오는것도 역겹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이래놓고 내가 돈 좀 지원해달라하면 태도 싹 바꿀걸 아니까 진짜 부모라는 생각도 안들고 날 병들게하는 존재들이란 생각밖에 안들어 뭐 하나 도와주는건 없고 내 발목만 죽어라고 잡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거같아서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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