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9573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간호사 만화/애니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3년 전 (2023/4/14) 게시물이에요
아무감정도 안생겨 그냥 아주 어렸을때부터 상처란 상처는 다 줬었는데 그게 정당한거라고 박박 우기고 성인 되자마자 지원 다 끊고 강제로 알바하게 만들어놓고 니가 알바 먼저 하겠다고 한거 아니냐면서 가스라이팅함 

내가 내 앞가림 다 하는 와중에 돈은 또 계속 뺏어가고 본인들은 나한테 1000원 들이는것도 아까워서 진짜 생일명절때 돈 한푼 안줬으면서 간섭은 또 간섭대로 다 하니까 경제적 감정적 지원도 하나 안해주면서 고작 부모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래도 되나 싶더라  

악착같이 돈모아서 지금 잠깐 해외에 있는데 이제 본인들 용돈 나올 구멍 없다고 나한테 보이스톡와서 하소연하는것도 짜증나고 계속 돈 아끼라는 말밖에 안하는것도 짜증남 

지원은 못해줄망정 계속 선물사와라 너없으니까 배달음식 시켜먹을수가 없다 이래; 

그래놓고 갑자기 생일 다가오니까 살가운척 카톡 오는것도 역겹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이래놓고 내가 돈 좀 지원해달라하면 태도 싹 바꿀걸 아니까 진짜 부모라는 생각도 안들고 날 병들게하는 존재들이란 생각밖에 안들어  

뭐 하나 도와주는건 없고 내 발목만 죽어라고 잡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거같아서 답답해
대표 사진
익인1
손절 ㄱㄱ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택배 교환 질문!
05.13 14:30 l 조회 122
말 예쁘게 하는 방법2
05.13 10:42 l 조회 303
내가 꼰대인가?20
05.13 09:14 l 조회 174 l 추천 1
여기에 검정 스커트 입으면 넘 칙칙한가?ㅜㅜ1
05.12 12:07 l 조회 301
국어 공부 할때2
05.12 11:18 l 조회 44
마음이 불안할때 어떻게 해야할까7
05.12 04:28 l 조회 621
다들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보는 사람들이 나 싫어한다는 생각 4
05.11 21:37 l 조회 158
진지하게 이거 왜 이러는지 아는 사람...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맛있지도 않으면서 배달음식 먹고 죄책감에 울고 2
05.11 20:15 l 조회 110
영국 유학 갈까 수능 준비할까 12
05.11 20:14 l 조회 344
끈적한 액체 화장품 스프레이 공병에 담으면 잘 분사되는지 아는 익?(알로에젤)3
05.11 16:41 l 조회 184
자가격리 6일차에 면접이 있어9
05.11 15:37 l 조회 303
가족병원 퇴사
05.11 11:04 l 조회 53
다들 학교나 직장에서 큰 실수 한 적 있어?3
05.11 00:12 l 조회 297
잠 깨기에 좋은 방법 있어?1
05.10 22:42 l 조회 96 l 추천 1
나 사실 우리엄마 바람핀거 알고 있고 아무래도 내 동생도 의심가.. 7
05.10 21:59 l 조회 532
알바 골라줘!!!! 🥹11
05.10 21:08 l 조회 269
친척결혼식 갈까말까 1
05.10 20:02 l 조회 29
골라주라ㅠㅠ
05.10 20:00 l 조회 27
나 아무래도 나쁜년인거 같아3
05.10 18:40 l 조회 140
사는 건 원래 이런거고 자살안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는 게 듣기 싫어
05.10 10:52 l 조회 65


처음이전21621721821922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