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이 고비인거같아 오늘도 한시간동안 우느라 퇴근 못하고 가족들은 그만두라고 하는데 막상 관두면 내가 뭐하고 살지도 모르겠고 왜 저사람때문에 관둔 사람이 많다는지 알겠음.. 피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