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네 명?을 프린세스메이커처럼 일과를 짜고 학생들 공부시켜서 엔딩보는 게임이야 1~8교시까지 어떤 과목을 수업할지 선택하는데, 쉬게할 수도 있구, 모의재판 우주탐구같은 활동도 할 수 있어 가끔 운동회 퀴즈대회 성적시상식같은 이벤트도 있구 ㅋㅋㅋㅋ 근데 이거 개개개어려운게 학생들 성적이나 특이사항이 모두 달라서 수업짜기가 어려워..^.ㅠ 진짜 최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최하위권 이렇게 나눠져있음.. 과목도 모든 과목이 기초/일반/심화로 나눠져있음..ㅠ 플레이한지 오래 됐는데 아마, 자기 수준에 안맞으면 능력치도 잘 안올라가고 스트레스 더 받고 흥미도 떨어질 걸.. 하.. 이거 게임 하면서 엔딩을 본 적이 없어 3년하고 엔딩보는건데 플레이시간이 넘 길너서....ㅠ 재밌긴 재밌어...애들도 귀여워 ㅋㅋㅋ ㅠㅠ 오늘 생각나서 다시 깔았당 다시 한 번 도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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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