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푸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타인과는 가까워질수록 더 외로워질뿐이야 생각해보면 날 이해해달라는 것도 내 이기심일뿐이고 나는 얼마나 이해가 가능한가를 생각해봤을 때 그것도 끝이 없으니..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는 것도 서로가 알고자 할 때 그 때 가능한 거지..그 순간과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가볍게 어그러질 수도 있는 것이 타인과의 진정한 관계 속성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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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푸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타인과는 가까워질수록 더 외로워질뿐이야 생각해보면 날 이해해달라는 것도 내 이기심일뿐이고 나는 얼마나 이해가 가능한가를 생각해봤을 때 그것도 끝이 없으니..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는 것도 서로가 알고자 할 때 그 때 가능한 거지..그 순간과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가볍게 어그러질 수도 있는 것이 타인과의 진정한 관계 속성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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