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오후 2시 반쯤 박아무개는 주차장에 고양이 사료를 뿌리다가 주인이 제지하자 화가나 발과 손으로 머리를 수십차례 내리찍어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침. 자전거 타고 도주하려다 피해자 남편이 제지하자 발로 걷어차다 체포됨. 피해자는 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인지장애 등을 입고 회복함. 2022년 7월 13일 1심 법원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2년 선고. 박아무개 항소함. 2022년 11월 9일 고등법원에서 항소 기각. 박아무개 대법원에 상고. 2023년 2월 2일 상고 기각. 징역 12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