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건 아닌데 나 출근길에 본 할머니가 우리집 앞 천...? 개울...? 에다가 뭔가 버리는 거 같긴 했어 내가 그때 비닐 부스럭 거리면서 뭔가 하는데 버스 타러 가야 돼서 급해서 제대로 보진 못했거든... 나무에 가려지기도 했고 근데 같은 사람인진 모르겠는데 아파트 단지 화단 이런 데서 생활 쓰레기 모아둔 봉지 버려둔 게 막 있는 거야 막 다먹은 컵라면통 이런 거 있잖아 진짜 도대체 다들 왜 그러는 거지...? 우리 동네 솔직히 말해서 못 사는 동네도 아니고 동네 깨끗한 곳인데 뭐지... 종량제 살 돈이 아까운 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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