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명 들어서 짝꿍이거든 근데 걔가 필기 적지도 않고 맨날 자서 종례종도 못 듣거든 그럴 때 마다 내가 책상 똑똑 치면 아무말 안 하고 일어나서 시계 확인 하고 나가는데 그렇게 가끔 깨우는데 난 얘를 좋아하는 티를 못 내겠어.. 얘가 어제는 나한테 필기 한 거 혹시 보여줄 수 있냐 그래서 보여줬는데 진짜로 내가 필요해서 보여달라고 한 거 인 거 알아도 기분은 좋았어..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3/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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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생명 들어서 짝꿍이거든 근데 걔가 필기 적지도 않고 맨날 자서 종례종도 못 듣거든 그럴 때 마다 내가 책상 똑똑 치면 아무말 안 하고 일어나서 시계 확인 하고 나가는데 그렇게 가끔 깨우는데 난 얘를 좋아하는 티를 못 내겠어.. 얘가 어제는 나한테 필기 한 거 혹시 보여줄 수 있냐 그래서 보여줬는데 진짜로 내가 필요해서 보여달라고 한 거 인 거 알아도 기분은 좋았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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