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근심걱정불안두려움우울 등등 안좋다고 느끼는 감정마저 이제는 좀 자연스럽게 이런 감정 기분이 드는구나하고 넘기려고 연습중인데
그럴때마다 왠지모르게 스스로가 초라하다고 느껴짐..
물론 밖에서 아는사람들한테 내가 이런 고민이 있는데 라고 말하면 이해못할 사람들도 많구 이해해주거나 잘 공감해주는 사람들도 있구 기쁘고 감사한 일인데
정말 누구나 다 이런 생각이 가끔씩 들어도 버티고 힘내려고 노력하고 이럴때일수록 더 밝게 행동하려고 하거나 그러는걸까?
당연한 이야기인데 힘들다고 부정적으로 징징대면 그 사람한테서 부정적인 기운이 느껴져서 염세적인 느낌때문에 가까이 하기가 꺼려짐.
그래서 그럴때일수록 그런 말들보다는 그냥 오히려 재밌는 이야기나 재밌는 활동을 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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