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주1회 보는데 어제 친구 생일이라고 친구네 가서 새벽 4시까지 놀다가 이제 깼다고 방금 전화왔거든 솔직히 얘 맨날 피곤해하는거도 알고 오랜만에 친구 만난거고 지금도 피곤할거고 비도 오고 해서 나 만나러 못나올거같단말야. 사실 그렇게 화난거도 아니고 나도 급하진않지만 할일이 있기도 하고 못볼수도 있는거 아는데 내가 일주일 내내 보고싶다 하기도했었고, 이대로 걔가 힝 안볼래 이러는거 좀 성의없는거같아서 내 입으로 "괜찮다 담주에 보자 " 이런말 하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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