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니 4개를 발치해야되는데 한번에 두개 두개 뽑는걸 4개 한번으로 잘못 이해해서 갔어 오늘 가서 뽑기 전에 치위생사분이랑 이야기하다가 네개 한꺼번에 뽑는거맞냐 물어보니 두개씩 두번 걸쳐서 뽑는거라고, 내가 오해한 것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고. 그래.. 내가 잘못 안거 이해할 수 있음 근데 그 후에 마취 기다리고 있는데, 내 자리 뒤에서 다른 치위생사분이랑 뒤돌아서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갑자기 엄청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면서 내 자리 손으로 가리키면서 뭐라뭐라함.. 자기들끼리 웃고 아니 나 있는데 대놓고 그러니까 뒷담화아닌가하고 괜히 찜찜했는데 갈수록 생각하니 좀 기분상해서.. 다음에 말하려고 하는데 어떻게ㅜ생각함.... 아니면 걍 안말하게 이거 내가 괜히 내 이야기하는거라 넘겨짚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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