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는 가족이 정신질환이 있는데 본인 인간관계나 사회생활 안되는걸 내 탓이라고 여기고 다른사람들이 못듣는 소리를 들어서 자꾸 그걸 내 주변 사람한테 연락해서 물어보고 혹시 자기 험담 들었냐고 하고 결국 사회생활, 대인관계에서 우습고 이상한사람 되어버려서 다 끊어냈다가 그 가족한테 흉기로 위협받아서 보호시설 생활하고 그러다보니 사람을 더 못믿게 되어서 지금까지 혼자서 지내고 있는데 사람이야 좋은사람 많고 이해 안될것도 없는데 혼자생활은 5년이고 가정폭력은 그전까지의 평생인지라 대인관계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은 관심사 비슷한사람들있는 오픈채팅방에서 대화하는걸로 외로움을 달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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