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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52
이 글은 3년 전 (2023/4/16) 게시물이에요
특히 젊은 사람들 ㅇㅇ 다들 에어팟끼고 폰에 얼굴박고 있어서 그런지 자기 앞에 7-80대 노인분이 서 계셔도 꿈쩍않고 안비켜줌...요즘엔 지하철이나 버스 탔을 때 노인분들한테 자리양보하는 사람 거의 없더라 4-50대 되는 중년분들은 그나마 비켜주시는데 20대가 양보하는건 정말 보기 어려움 ㅋㅋㅋ 

 

그리고 커뮤에선 노인들이 일부러 자리양보 강요한다는 둥 그런 썰이 엄청 돌아다니고 다들 공감하던데 난 같은 한국에 사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노공감임...물론 그런 이상한 노인들도 있겠지만 요즘엔 디폴트가 양보 안하는거라 딱히 양보받을걸 기대하지는 않으시던데...; 난 꾸준히 양보하는 편인데 자리 앉으시라고 내가 일어나면 10명 중 7-8분은 되려 괜찮다고 앉아있으라고 말씀하심 (물론 진짜 괜찮다는 뜻은 아니고 예의상 거절하시는거라 비켜드림 ㅋㅋ) 

 

행동으로 본인이 힘들걸 어필하는...그런 노인분들은 몇몇 봤어도 솔직히 면전에 대놓고 나한테 왜 자리를 안 비켜주냐고 진상짓하는 사람 난 한번도 못봄 그 젊은 사람이 어디 노약자석에 앉아있는게 아닌이상 ㅇㅇ...왜냐면 요즘사람들은 애초에 양보를 거의 안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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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지하철 탈때마다 자리비면 내가 앞에서잇는데도 밀치고 앉는 노인 많이봐서 비켜주기싫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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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노약자석 비었는데
굳이 일반석에 서 있는 경우를 많이 봐서 잘 안비킴..
만석일땐 비켜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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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 노약자석에 앉기는 자존심? 상하시는지 안 앉으시면서 왜 굳이 일반석 와서 눈치를 주는지.. 그냥 노약자석 가세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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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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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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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많을 땐 노약자석부터 앉는게 매너인 것 같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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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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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ㄹㅇ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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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일반좌석 앉아잇다가 할머니한테 쫓겨난적 잇긴함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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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버스는 모르겠고 지하철에선 양보할 기회도 없음 ㅜ 당연함.. 애초에 못앉으니까… 사람 밀치고 들어와서 엉덩이 붙이고 앉으려고 히면 큰소리로 언니!!!!! 여기 앉아!!!!!! 이러면서 아무도 못앉게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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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개극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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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그렇긴해 솔직히 나도 20대지만 요즘사람들 개인주의 이기주의 심한건 맞다고 생각해
내가 많이 힘들거나 오래타고가는거 아닌이상
자리양보할려고하는편 사지튼튼한 내가 좀 서있고말지하는마음?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우리 나이 먹으면 더 심해질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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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실제로 지하철이랑 버스 일반석에서 큰소리 1번, 밀치기 2번 당해봐서...
그때 몸 진짜 아파서 내 몸 건사도 어려운때였음
원래 양보 엄청 잘했는데 좀 현타온건지 서러웠던건지 그 이후로 양보 잘 안해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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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초딩땐가 일반석 앉아있는데 할머니가 비키라 해서 비킨거랑 고리 잡고 서있는데 달달이? 머라그러지 그걸로 다리치면서 비켜라 해서 비킨거랑.. 줄 서 있는데 대놓고 치고 지나가는거랑.. 아 생각해보니 많네 그래도 보이면 비켜드리려고 하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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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통 젤 먼저 타셔서 자리 잡드시긴 하던데.. 만석인 버스 타도 안비켜드리는 사람은 못봄 노인분들 잘 타고 다니시는듯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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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서울 살다가 지방 광역시에서 대학다니는데 여기는 버스에 확실히 노인분들이 많아서 양보하는 분위기더라.. 뒷좌석에 자리 없으면 20대들 다 손잡이 잡고 서서가는데 보기 좋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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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왜냐면..나도 힘들어서..ㅋㅋㅋ 만성피로때매 죽겠어서 양보할 여유가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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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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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 나도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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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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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55 나 진심 일하거 뭐하고 출근할때 무튼 겁나 힘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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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그냥 딱봐도 거동 불편해보이시면 비켜드리는데, 60대면서 빤뻔하게 눈치주는 사람 절대 안비켜줌. 그 나이대 할줌마들 특히 이기주의 끝판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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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쩔수 없지 양보는 배려지 의무가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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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좋을텐데 사회가 삭막해져가는 것 같아서 좀 슬프긴 해 ㅜㅜㅜㅜ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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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요즘 어르신들 보면 나보다 더 건강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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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자리 있어도 일부러 안앉음ㅋㅋ 근데 앉으면 진짜 힘들어서 앉는거라서 앞에 할머니 서있어도 안비켜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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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70~80넘어보이면 무조건 양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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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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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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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대중교통 탈 때 젊은 사람이 양보하는 경우도 몇번 봤지만 지하철에서는 오히려 어르신들이 본인 일어나거나 옆에 자리 비면 다른 사람 앉혀주려는 경우를 많이 본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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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예전에 너무 피곤해서 지하철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있으니까 노약자석에 앉은 어떤 할아버지가 자기 자리 앉으라고 해주신 적 있음 ㅋㅋㅋㅋ 근데 거기 어케 앉아요...ㅜㅜ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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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그냥 말 없이 일어나서 서서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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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르신뿐만아니라 다친사람한테도 양보 안해주더라 ㅠ 나 한 2주동안 발에 깁스차고 다녔는데 양보 두번정도밖에 못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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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냥 전반적으로 양보를 잘 안하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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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노약자석 임산부석 절대 안앉는 정도만 하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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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버스 같은 경우엔 앞쪽 절반?이 교통약자석일때도 있어서 여기 앉으면 무조건 비킴 이정도만 하면 된다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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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비켜 드려야 할 이유 있으면 비켜 드림 임산부나 어린 아이랑 같이 탄 분들이나 등산 다녀온 건 절대 아닌 것 같아 보이고 서 계시기 힘들어 보이는 어르신이나 다리 다친 사람 보고 양보 안 한 적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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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친사람, 아동, 서있기 힘든 어르신 분들 보면웬만하면 비켜주지
근데 나도 돈내고 타는데 자리양보강요하는건
진짜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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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맞음.. 난 돈내고 타잖아.. 의무는 아닌데 배려해라 하는건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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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마자 진짜 저번에 지하철 타는데 노약자석도 다 자리 차 있어서 진짜 나이드신 할아버지께서 손잡이 붙잡고 옆에 서 계셨는데 아무도 안 비켜줘서 걍 나 일어남....민망하더라 서 있는것도 힘들어보이셨는데 근데 다들 이어폰 끼고 폰 보고 있어서 나도 지금 어디지 하고 고개들어서 알앟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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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팡이 짚고 계신데도 그냥 서서 가는 분들 많이 봄 ㅜㅜ 다들 스마트폰만 해서 누가 타는지도 잘 모르는 것 같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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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저번에 지하철에서 남친이랑 카톡하는데 누가 신발로 내 발 툭툭 치면서 어이 어이 하길래 이상한 사람인가? 했는데 아저씨인지 할아버지인지 나보고 비키라고 눈치 주길래 해코지할까봐 일어나서 칸 옮겼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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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오히려 중고딩이 아예 안앉는 경우를 많이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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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버스는 비켜줌. 지하철은 비켜줄 상황이 잘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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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노약자석에있으면 그다음 홈에서 더늙은 사람오면 자기가 비켜야하는 눈치가 되는것도잇기도하고 애초 젊은사람들 타는데 서있어야 앉을 확률이 높으니까 일반석으로 오는듯
나는 아침 출근시간 진짜 모두 지치고 앉고싶은데 꾸역꾸역 좌석앞으로 끌차? 까지 가지고와가지고 사람들 정강이 부딪히지.. 밀려서 짜증나지 하는데 그런식으로 앉아있는 사람앞에 서서 숨몰아쉬고 온갖힘든척하는 사람보고 진짜 정내미가 떨어지더라
그래서 웬만 눈으로 대중해보고 일어날필요없으면 다 안일어남 옛날엔 나이좀 잇으시나 싶우면 다 양보했는데 이젠 그럴필요가없는거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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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잘 모르겠음 오히려 노인 분들이 자리 비키라고 계속 눈치 줘서 아예 안 앉아서 가게 되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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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심지어 얼마 전엔 사람 엄청 많아서 앉을 자리도 없는 상태였는데 서서 손잡이 잡고 가는데도 옆에서 누가 내 손 팍팍 치더니 자기가 손잡이 잡겠다고 손 내리래서 짜증 훅 올라오는 거 참고 무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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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예전에 잠들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비키라고 깨운적 있음ㅋㅋ 지금은 자리가 엄청 남아도는거 아니면 첨부터 그냥 서서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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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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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가 다른건 진짜 양보 잘하는데 지하철만큼은 양보못한 노약자석있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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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냥 내가 힘들면 앉아서 감....대신 임산부석, 노약자석 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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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별개로 노약자석에 앉아계시다가 일반자석 자리나면 왜거기로 옮기시는지 모르겠어 ㅠㅠ 서 있는사람도 많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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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다들 살기 팍팍한 것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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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지하철은 진짜 양보하기 시러.... 사람 꽉 차있고 한시간 꽉 막혀서 서서 가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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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어제도 비켜줬는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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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일도 없으면서 출퇴근시간에 일반좌석앞에 왜서있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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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ㄹㅇ 나 지하철에서 할머니 자리 비켜줬는데 내친구는 옆에서 멀뚱멀뚱 처다보고 있고 왜 양보해줘? 이런식으로 날 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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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어떻게 지하철에서 양보해준 사람이 나밖에 없는지. 나 타지에서 여행간거라서 발 아팠는데 아무도 안비켜줘서 내가 비켜준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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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본문 공감하는데 왜 안비켜주냐 눈치주는건 나도 한번 당해봐서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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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다리 다쳤을 때 자리 안비켜주냐고 꼽당한적 있어서 당연시 하는 나이 많은 사람들 별로더라 ㅋㅋㅋ 자리 양보는 의무가 아니라 배려일뿐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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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사람은 진짜 이상하다 왜 다리 다친 사람한테 양보를 바라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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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노약자석이랑 임산부석 빼고 앉음 대신 내 앞에 계신 분이 너무 힘들어 보이면 젊은사람이든 노인이든 다 비켜드림! 저번에 지하철에서 기절한 후로 너무 힘들어서 내가 죽을 것 같아서 안 되겠더라...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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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해줘도 당연한줄 아는 사람들 겪다보니까 괜히 쓸데없이 감정소모 하기 싫음 왜 배려라고 생각 못할까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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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 무릎 치료받은 경험있고 안좋아서 굳이 양보해주기 싫어..노약자석도 아니고 양보할 필요 없지 않아? 임산부 아니면 굳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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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지하철 탈 때마다 60~70대 분들이 일어나라고 면박줘서 그럴 맘도 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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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서울은 양보하면 기본 1시간은 치여서 가야대ㅠ 다치거나 아픈 분은 바로 양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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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열심히 해주는데...그냥 내 성격이 못버텨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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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어릴때 할머니들이 자리 많이 양보해준게 생각이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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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글쿠나 나도 내가 당한게 있어서 안비켜주는데 이렇게 된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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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어린아이나 70대 이상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비켜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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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댓 보니까 많이들 양보 안하는 분위기긴 하구나.. 근데 난 먼저 양보해서 고맙단 얘기 들으면 그거 덕분에 몇시간 기분 좋고 그러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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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젊은이 바로 실격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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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니 요즘 그런 분위기고 이게 어쨌든 막 좋은 현상은 아니고 팍팍해진거 맞는거 같은데... 굳이굳이 안비켜줘도 된다는건 뭐지... 이상한 노인들도 있겠지만 진짜 힘드신 분 있을수도 있는데 전체적인 준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건 안좋은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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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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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적으로 이해는 가는데 건강한 것 같진 않음 자리양보 강요받은 적 있다고 앞으로 안 해주겠다는게...좋은 노인분들도 많으신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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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응 나도 직장인으로서 출퇴근 진짜 힘든거는 아는데... 이해가는데 너무 당당하게 왜 그래야하는지 조차도 못느끼는 건 좀... 너무 안타깝네... 사람 다 늙는데 벌써부터 이런 분위기면 지금 젊은 사람들 늙어지면 어쩌려고... 좋은 분들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거 같음..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도 곧 노인세대됨.. 사회적으로 좋을거 하나 없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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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는 청주 사는데 여기는 다행히 잘 비켜줘😂 다른지역은 가끔 놀러만가느라 버스는 안 타서 잘 모르겠음 지바지인 것도 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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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서울 살때는 대중교통 잘 안 타서 생각이 안 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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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너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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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무거운짐 든 노인분들이나 지팡이 짚고다니는 노인분들에게는

비켜드릴의향있고 그외에는 딱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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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와 근데 한번도 비켜줄 수 있게끔 앉아서 출퇴근 한 적이 없어.. 소름이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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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경춘선 통학생인데 사람 많은데 노약자석 다 비어있는데 굳이 일반석 앞에 서계시거나 노약자석에 앉아계시다 일반석으로 넘어오시고 학교 끝나고 지하철에 앉아서 자는데 툭툭 치거나 머리 때려서 일어나라 하는 분들도 봐서 양보해주기 솔직히 싫어. 자기 가방 둬야한다고 앉아있는데 자리 많으니까 저쪽 가서 앉으라는 할머니들이나 본인들 힘들다고 비켜달라는데 등산복 입고 등산장비 챙기고 무겁고 힘들고 비켜달라는데 저도 전공책 들고 다니느라 왕복 5시간 왔다갔다 하느라 힘든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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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힘들어뒤 지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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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양보하고 그런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어서 난 진짜 힘들어보이는 분들 아니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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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누가 봐도 당장 앉으셔야 하는 분들 아니고서야 내가 비켜드린다고 일어나도 내 나이 또래가 앉아서... 내 바로 앞에 계시거나 한산할 때만 비켜드림 아니고서는 앉기도 비켜드리기도 힘듦 ㅋㅋ큐ㅠㅠㅠㅠ 지하철 좀 널널해졌으면 좋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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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씁쓸하긴 함 요즘 살기 힘들긴 한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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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 다리아픈데 힘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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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힘든 일 해서 못 비켜 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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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솔직히 말해서 나도 버스타면 개힘듬……………다리 너무 아파……일하고 돌아가는 길에 누구 양보할 힘이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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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진짜 버스타면 정류장마다 어르신들 타는지 안타는지 확인하고 자리 바로바로 비켜줌 ㅠㅠ 안그러는 사람들 많다는것도 공감이지만 신경쓰고 양보하는 20대도 적지않다는거 알아주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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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양보해주는 스타일인데 안함 이제 ㅠ 나도 힘들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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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도 힘들고 내 돈주고 타는건데 비켜주기 싫어
출퇴근하는 젊은 사람도 힘들어
이게 이 글에서 욕하는 젊은이라면 걍 욕먹고말래 비켜줄 여유가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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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댓글들처럼 툭툭치고 눈치줘서 억지로 비켜드린 적 있음ㅜ 나잇대도 할머니 나잇대가 아니고 50대 정도였음.. 근데 예전에 할머니 비켜드렸더니 가방 무거우니까 달라구 하시면서 엄청 훈훈했던 적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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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버스 사람 꽉 찼는데 진짜 백발 할머니한테도 양보 아무도 안 해 주더라 내가ㅜ해드리고 싶었는데 맨 뒷자리라 양보해 드릴 수가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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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10분 거리면 양보하는데
솔직히 1시간 버스 탈 때는 나도 힘들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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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댓글도 이해가긴하지만 어른들은 우리보다 10배 이상 힘들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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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다리힘자체가 다른데 뭐 이게 당연하게 변하는게 좋은건 아니라봄
결국 다들 본인이 중요한거니까 어쩔수없지만 이유 말해도 결국 내몸 힘들어서 양보못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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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젊은 사람이랑 노인이랑 체력차이가 얼마나 심한데 우리가 힘들면 그분들은 더 힘들 가능성이 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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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우리도 언제가 나이들텐데 저나이에는 뭐 자차 끌고 다니는 경우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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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응 누가 안힘들겠어 어린이들처럼 체력 넘치는것도 아니고.. 그치만 분명한건 노인분들이 더 힘드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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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난 하루종일 서서일해서 다리를 자르고 싶을정도로 힘든데 등산다녀오시는 노인분들한테 자리양보 하고 싶지 않음 그냥 배려없고 이기적인 사람되고 말지 그리고 예전에 다리다쳐서 반깁스 하고 있는데 노약자 엘베 탔다가 노인분들이 젊은사람이 엘베탄다고 내 뒤에서 손가락질하면서 뭐라한적있어서 그 뒤로는 더더욱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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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음 난 봤음 나 중딩때였나 암튼 초중딩 이때였는데 버스 파란좌석 앉아있었는데 할배가 나보고 자리 왜 안비키냐고 노인한테 양보해야지 하면서 비키라고 소리 질러서 다 쳐다보고 개기분나빴는데 그냥 비켜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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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리고 이젠 나도 1교시라 출근길 버스타고 40분정도 가는데 비켜드리기 힘들어 가방도 무겁고 낑겨서 가야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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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힘들어..ㅠㅠㅠㅠㅜㅠㅠ
그리고 요새 노인분들이 너무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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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애기들+임산부는 양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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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임산부는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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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요즘은 젊은 사람이라고 건강한건 아니라
어느정도 이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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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진짜 엄청 팍팍해진 듯 버스는 노약자석인데도 안 비켜주는 경우 많이 봄 솔직히 다친 사람 빼고 우리가 노인들보다 몸이 더 힘들고 불편할까... 난 눈치 주는 게 그렇게 나쁜 건지도 모르겠음 본인 편한 게 우선이니까 눈치 주는 게 불편하다고 느끼는 듯 우리 모두 노인이 될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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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출퇴근시간에는 못비키는거 아님???

출퇴근시간 할머니 할아버지들 등산복입고계신분밖에 못봄

그분들은 왜 비켜줘야하는지 모르겠어

외근갈때는 비켜드리는데 출퇴근 콩나물시루에선 비켜줄수도 없어 내가 일어나는순간 내자리 없는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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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도 버스 같은 건 최대한 양보하려고 하는 편인데 요즘에 앉자마자 곯아떨어질 만큼 넘 힘들어서 지하철은 자리 있음 쭉 앉아간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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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난 걍 자리 양보까지 생각하며 맘 불편해하고 싶지 않아 요즘 살기 팍팍해졌다 이러는데 난 00~10년대 분위기보다 요즘이 더 맘에 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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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난 젊은사람들이 비켜주는걸 훨 더봐서 그런가 ㅋㅋ댓글이나 본문 공감이 안가네 글고 나도 비키는 기준이있음 누가봐도 엄청 어르신인 경우에만양보하지 50 60대분한테까진 굳이 안 비킴 아마 이 정도 기준으론 젊은 사람조차 90퍼 이상은 비켜주지않나 백발어르신 옆에서계시고 딴데 자리없는데 꾸역꾸역 안 비키고 자리 양보안하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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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진짜 나도 힘들어... 양보하고 서서 돌아갈 여유가 없다
금방 내리거나하면 양보하는데 나도 30분 타고 가야되면 그냥 앉아있는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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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내가 이기적인거 맞음 ㅇㅇ근데 나도 힘들고 1시간 넘게 서서 갈 자신도 없음.
게다가 지금껏 대부분이 양보 강요,눈치주는 것 때문에 굳이 내 감정상하고 힘들어 해 가면서 배려하고 싶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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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지하철에서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한번은 뒷통수,한번은 발치면서 깨운적 있어서 그뒤로 안비켜줌
나도 피곤하고 나도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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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솔직히 난 그렇게 안착하고..우선 내가 힘들어죽겠어서 양보안함..지팡이 들고 타신 백발 할아버지랑 현충일이였나 625참전용사 모자 쓰신 할아버지 딱 두번 했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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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너무 힘든데.. 서있기만 해도 숨찬데 뭐 어쩌라는,, ㅠ 그분들이 더 힘들거라고 확신하는건 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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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저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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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네가 직접 왜 안비키냐는 들 못 봤다고 없는거 아님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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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요즘 2030대들이 양보를 안 하는 이유는 중고등학생 때 어리다는 이유로 무례한 양보를 강요 당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들어 나도 학생 때 당했었고,, 그 앙금을 지금 풀어야지! 리는 생각은 아니지만 이런 경험때문인지 선뜻 “여기 앉으세요“ 이 말이 안 나오더라 물론, 너무 고령의 어르신이나 거동 불편자는 타자마자 몸이 먼저 반응하기 하지만 .. 참 미묘복잡해서 글도 횡설수설이다 .. 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 내 스스로에게도 죄책감이 들면서도 학창시절 버스 안에서의 상처가 아직 가슴에 남아있어 .. 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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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도 힘든데 뭐 ㅋㅋ 아니 서있기도 힘들정도면 그냥 안나오면 안되나 특히 1호선 죄다 탑골공원가서 노는 할아버지들 아침댓바람부터 꽁짜로 가득타서 힘든 사람들 못앉고 가는거 개열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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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게다가 또 등산가는사람 개많음ㅋㅋㅋ 산 오를 힘은 있고 지하철 서서갈 힘은 없나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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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난 그냥 한 60대? 정도 잘서있을수있는 사람이면 안비킴 근데 서서가면 진짜 쓰러지실거같다하는 노인분처럼 보이면 비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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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다들 양보 안 하더라도 어르신들이 나한테 무례하게 굴더라도 난 꿋꿋하게 나서서 양보할 거임... 착한 척도 맞고 뭐 손해보면서 사는 걸 수도 있지만 내가 힘들어서 버스에서 넘어지는 거랑 60대 이상 어르신분들이 넘어지는 거랑 아예 다름 정정해 보이셔도 그 충격이 젊은이랑은 아예 다른 충격이라니까.. 요즘 같이 남녀노소 가릴 거 없이 혐오가 만연한 시대라서 참 걱정이다 진짜.. 다들 조금만 서로 생각해주고 살면 안 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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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무례하게 배려를 의무로 여기는 어르신들이 있는가 하면 아닌 어르신들도 당연히 계시는 거임 요즘 같이 양극화가 심해진 사회에선 유독 일부를 전체로 싸잡아서 혐오하는 경우가 너무 심한 거 같아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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