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초과 = 실제로 일 안하면서(그시간에 헬스장 가거나 책읽는 등) 초과근무수당만 챙기는 것 시간당 9급 기준 9000원대, 8~6급 10000~14000원 나옴 한달 풀로(57시간) 야근했을 때 8급 기준 59만원 정도 나옴. 그럼 한달에 월급 250만원 정도 됨.(그외수당 다포함) 초과 안찍으면? 한달 200도 안 됨. 난 그전엔 이게 세금도둑질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라도 해야 공무원이 입에 풀칠은 하겠구나 싶어.. 난 아직 돈 크게 쓸데도 없고 집에 일찍가는 게 더 중요해서 한 번도 가라초과는 해본 적 없는데 주로 가라초과하는 분들 보면 집안의 가장이거나.. 먹고살릴 식구가 많은 경우더라 그냥 공무원 기본급을 근로기준법 수준으로만 줘도 이런 가라초과 문화도 사라질텐데 공무원 급여를 거지수준으로 만들어놓고 가라초과 쥐잡듯이 잡는 것도 웃김 초과수당이 한시간에 뭐 이만원 삼만원도 아니고 일반 근로자처럼 1.5배도 아니고 최저시급수준인데 청렴교육 백번 해봐러 사람이 먹고사는 게 중요하지 청렴이 귀에 들어오겠냐.. 급여 현실화만 해줘도 훨씬 청렴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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