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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내가 비린내를 좀 잘 맡아서? 약해서? 해산물이나 콩 잘 못먹는데 

이런 말 하면 대체 뭐가 그렇게 나냐고 뭐라하기만 하고 

여행가려고 짐 챙기면 숙소에 샴푸 있어도 지성두피라 안 맞는 거 쓰면 난리나서 따로 챙기는데 

뭣하러 짐을 더 늘리냐명서 짜증내고 한심하게 보고 그럼.. 

내가 설명해도 그저 날 예민하고 까탈스럽게만 봄... 

진짜 나 이해해주길 바라는 것도 아님 그냥 아 얘는 이렇구나 이것만 해도 되는데 항상 저러니까 너무 상처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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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잉 왜그러실까ㅠ 근데 울엄마도 좀 직설적인 편이라 내가 백번 얘기해도 미안해는 하시는데 안 고쳐지셔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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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 그게 젛을 거야 아님 엄마 난 ~해서 ~ 이렇게 챙기는 거야 이해 좀 해줘 라고 좋게 말씀 드리면 아차 하시지 않을까 싶은디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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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시도 해봤고 흘려도 봤고 설명도 해봤어 근데 매번 같아... 나도 상처 안 받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안 돼.. 평소엔 친해서 더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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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면이 단단해져야해 누가 뭐래든 내가 불편해서 챙기는 건데 뭐 라는 단순하지만 단단한 생각이 자리 잡고 잇어야 돼 그래야 어머니 말씀은 물론이고 나중에 사회에서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는 거 같아
나도 그러려고 노력 중이야 ㅠ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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