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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다들 이런 생각으로 살아가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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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죽지 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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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좀만 더 참아 그래도 또 행복은 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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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가 미운데도 내가 죽으면 정신 나갈까봐 두려워 동생 멘탈 약해서 이게 제일 걱정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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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나도 진짜 죽고싶다 생각 말 달고 살았는데
진짜 아버지 병으로 잃고나니까
간병하고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도
3달이 다 되가는데도 노래듣다 울고 밤에 몰래 울고
그냥 아빠가 죽기전 죽기직전 염하실때 모든 모습이
진짜 고장난 영상처럼 계속 재생되
정신과약 원래도 먹고 있었는데 양도 늘렸고
나 뿐만 아니라 엄마도 엄청 힘들어 하시고..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알겠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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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마음이 아픈데 아버지 그렇게 돌아가시고 나서 죽고싶은데도 죽을 엄두가 안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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