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환경이랑 가족 때문에 우울증이 온 경우였는데 가족이라 어디 토로하기도 힘들고 상담을 받는다고 해도 어차피 내 상황은 똑같을거란 생각에 더 힘들었던 것 같아.. 지금은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종종 그 우울감이 와서 힘들 때가 있긴 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병이긴 한 것 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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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환경이랑 가족 때문에 우울증이 온 경우였는데 가족이라 어디 토로하기도 힘들고 상담을 받는다고 해도 어차피 내 상황은 똑같을거란 생각에 더 힘들었던 것 같아.. 지금은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종종 그 우울감이 와서 힘들 때가 있긴 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병이긴 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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