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초에 차라리 차에 치이고 싶다는 생각을 할정도로 우울에 거의 잠식된적이 있었어. 이러다가 진짜 사고 한번 치겠구나 싶어서 정신과 찾아보고 예약해서 갔는데 정말... 왜 이제야 왔는지 싶더라. 이렇게 위로받는 기분이 드는데, 이렇게 우울감이 덜어지는데 말이야. 난 지금 약먹고 점점 원래대로 돌아오는 중이야. 물론 가끔은 힘들때도 있지만 예전에는 우울이 10이었다면 지금은 5~7일 정도로 많이 줄었어. 지능도 점점 돌아오는 것 같고, 숨통도 트인 기분이야. 그러니까 진짜 너무 힘들면 정신과 가서 상담받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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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ㅈㄷ로 ㅅㅅ씬 많은 드라마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