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세련되게 꾸민줄 알았는데 젤 없어보이게 꾸미셨고 머리도 항상 아줌마파마에 정돈되어있는게 없음... 안경도 못생겨보이는 테 자그만한 안경.... 다 엄마가 꾸민 것들 난 게다가 못생김 뚫는 활발... 그때 주변애들중에서도 내가 젤 괜찮게 살았는데 주변에선 젤 없이보인다는거야 당시에도... 꾸민게.... 게다가 너무 왜소해서 만만해보이기 딱일듯했어... 사진보니 이제 이해됨 다들 날 만만히여겨왔는데 ㄷ 다른애들은 ... 촌티자체도 안나더라 그냥 촌티 그자체로... 어릴땐 몰랐는데 ...커서 스타일 다 바뀌고 나서야 알갰더라 나도 따 오래당하고나서 성격 소심으로 완전 바뀌었고 렌즈뀌고 교정하고 바뀌었지만 내 옷스타일이나 머리스타일...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손대었단 말야... 내맘대로 하고싶어도 거의 엄마가 다 손댔어...그게 그렇게 촌티나는줄 몰랐는데... 엄만...진짜 엄마스타일대로만 꾸몄더라 오히려 유치원땐 안경도 안쓰고 이모가 우리집 같이 살때라 이모가 손 많이 대줘서 그땐 그냥 진짜 평범해보이더라 유치원때 사진보니... 왜 나를...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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