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심하게 왔어서 자해하기도하고 죽고싶단 얘기를 한다거나 죽을거같다고하거나 그러기도 했어 그래서 막 갑자기 연락끊기니까 너무 무서워서 계속 연락하고 주말에 걔 사는 지역으로 찾아가고 그랬었거든 5년정도 지났는데 그이후로 죽음이라는 주제?가 너무 싫어 그래서 좀 오바다 싶을 정도로 회피하게 된거 같기도한게, 기사로 뜨는 일반인, 유명인비보 보는 것도 힘들고 사람들이 슬퍼하면서 댓글에 ㅠㅠ 다는 것만 봐도 힘들고 그냥 언급하는 것도 보기싫고 생각도 하기 싫어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나중에 엄마가 죽는다면 나는 어떻게 살지 싶어서 엄청 불안해지고 무서워지고 이러는데 다들 이런 불안함은 가지고 사니? 좀 과한거라면 이게 다 5년전 일이 영향이 있는걸까? 친구는 지금 극복하고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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