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진작에 독립해서 살고있긴 한데 엄마 부탁으로 본가 가야될 일 생겨서 몇시까지 가야지 하고 시간 계산해서 딱맞게 몇시에 일어나야겠다 맞춰놓고 잤는데 꼭 30분~1시간 이상 일찍 전화해서 일어나라고 나 깨움... 하필 몸도안좋은데 그냥 이런 사소한것부터 너무 안맞아... 엄만 내가 엄청 게으르다고 생각하고 나는 엄마가 너무 부지런하다고 생각함...
| 이 글은 2년 전 (2023/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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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진작에 독립해서 살고있긴 한데 엄마 부탁으로 본가 가야될 일 생겨서 몇시까지 가야지 하고 시간 계산해서 딱맞게 몇시에 일어나야겠다 맞춰놓고 잤는데 꼭 30분~1시간 이상 일찍 전화해서 일어나라고 나 깨움... 하필 몸도안좋은데 그냥 이런 사소한것부터 너무 안맞아... 엄만 내가 엄청 게으르다고 생각하고 나는 엄마가 너무 부지런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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