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서 한번씩 뭐 빠트리기도 하고 거의 일상생활하는데 무기력하고 힘들어하거든 근데 그게 일반사람 눈에는 한번씩 어리버리하게 보이나봐. . 29살 복학생 선배랑 실습을 같이 나갔는데 내가 막 힘들어서 걸음걸이가 지하철탈때 신발을 질질 끌면서 탔는데그거보더니 걸음걸이가 왜 그렇냐면서 따라하면서 웃고 학점은 높으면서 하는 행동이 왤케 나사 빠진것 같냐애인 사귀고 싶으면 얼굴 말고 나보고 성격을 좀 바꿔야될것같다 하드라 매력이 없다고. . 걸음걸이나, 말투가 힘이 없고 너무 미성숙하게 보인다고 누가 여우짖해도 눈치없어서 모를것 같다고 하든데 내가 실습같이 하면서 나땜에 점수 깎이거나 피해준거 1도없는데 왜 내가 저런 소리 들어야하는지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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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