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8이고 부산의 한 여중에서 있었던 일임 어떤 애가 집에서 가출해서 같은 반 여자애한테 오늘 너무 힘들다 죽고 싶다 같이 있어달랬나 그래서 만났는데 그 여자 애가 다른 남자 애들 끌고 와서 얘 죽는다고 그래서 다같이 구경온 거임 근데 가출한 애가 그냥 가만히 있으니 걔네들이 욕하면서 걍 감 그리고 새벽인가 아파트에서 가출한 애는 결국 자살함 근데 그 사실을 알게된 그 같은반 애가 다음날 태연하게 가출한 애 집에 전화해서 오늘 학교 안 왔던데 무슨 일있냐고 함... 그리고 담임은 그 죽은 애가 시골로 전학갔다고 걍 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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