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가정사 같은거 안좋아도 어렸으니까 잘몰라서 신경도 안쓰이고 내가 불행하거나 해도 그냥 저냥 잘살았는데 점점 24 ,25,26 이렇게 되니,머리도 점점 커지고 알거 다 알게 되잖아 그러다보니 현실도 깨닫게 되고 내가 불행하게 살았었구나 하고 느껴지더라 그래서 자기연민도 많아지고 시간 지나면 괜찮겠다 해도 속에 웅어리 처럼 남아있달까 ? 밖으로 빼고 싶은데 빼지도 못해서 더 그런건가 쉽지 않네 인스티즈가 제일 하소연 하기 좋은거 같아서,, 인스티즈 밖에 없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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