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알바 마치고 집 가는 길에 맥날 있어서 주 2회 정도는 매번 들려서 사가는데 감튀 식은 거 싫어서 매번 감튀 새로 튀겨달라고 부탁함. 근데 새벽 알바생이 계속 같음. 오늘 진짜 짜증난다는 듯이 하... 알겠습니다... 이렇게 했어. 어때? 걸어도 될까 기분 너무 더러워
| 이 글은 2년 전 (2023/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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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알바 마치고 집 가는 길에 맥날 있어서 주 2회 정도는 매번 들려서 사가는데 감튀 식은 거 싫어서 매번 감튀 새로 튀겨달라고 부탁함. 근데 새벽 알바생이 계속 같음. 오늘 진짜 짜증난다는 듯이 하... 알겠습니다... 이렇게 했어. 어때? 걸어도 될까 기분 너무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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