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키도 크고 잘생겼어. 여동생이 있어서 그런가 내맘도 찰떡같이 알아주고 너무 좋아.. 근데 주변에서 나중에 이렇게 잘생긴애가 왜 나같은 애 만나? 할까도 걱정되고 나도 부담스러워서 사귀고 싶은데 거절할까 하는데 후회할까? 도와줘.. 막 내가 한번 거절했는데도 적극적으로 고백해서..
| 이 글은 2년 전 (2023/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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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키도 크고 잘생겼어. 여동생이 있어서 그런가 내맘도 찰떡같이 알아주고 너무 좋아.. 근데 주변에서 나중에 이렇게 잘생긴애가 왜 나같은 애 만나? 할까도 걱정되고 나도 부담스러워서 사귀고 싶은데 거절할까 하는데 후회할까? 도와줘.. 막 내가 한번 거절했는데도 적극적으로 고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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