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부터 14년 키웠고 암으로 3주전에 떠났거든 내 인생에 반을 함께한 아이라 아직도 실감안나고 문득 떠오를때마다 울컥하는데 자려고 누우면 유독 더 생각나서 미치겠어 새벽마다 우는것같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이제 못보잖아 그게 너무 슬퍼 우리 강아지 진짜 천사같이 착했거든 이제 안아픈곳에서 행복하겠지 너무 보고싶다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3/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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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때부터 14년 키웠고 암으로 3주전에 떠났거든 내 인생에 반을 함께한 아이라 아직도 실감안나고 문득 떠오를때마다 울컥하는데 자려고 누우면 유독 더 생각나서 미치겠어 새벽마다 우는것같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이제 못보잖아 그게 너무 슬퍼 우리 강아지 진짜 천사같이 착했거든 이제 안아픈곳에서 행복하겠지 너무 보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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