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남자 선배.. ㅠㅠ 나 진짜 너무 놀랐어 와.. 내가 계속 자고 가라고 찡찡거려서 하는 수 없이 자는척하다가 자버렸대.. 너무 죄송스럽다 진짜..아... 혼자서 눕히고 이불도 덮어주고 그랬대.. 미인거 아니냐 나.. 진짜 울고싶어 이게 무슨일임 누구한테라도 상황 물어보고 싶은데 괜히 이상한 소문날까봐 그냥 머리만 싸매는중🥹
| 이 글은 3년 전 (2023/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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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남자 선배.. ㅠㅠ 나 진짜 너무 놀랐어 와.. 내가 계속 자고 가라고 찡찡거려서 하는 수 없이 자는척하다가 자버렸대.. 너무 죄송스럽다 진짜..아... 혼자서 눕히고 이불도 덮어주고 그랬대.. 미인거 아니냐 나.. 진짜 울고싶어 이게 무슨일임 누구한테라도 상황 물어보고 싶은데 괜히 이상한 소문날까봐 그냥 머리만 싸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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