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알바라 8시쯤 출근하는 길이었는데 맞은편에서 웬 아저씨가 히히덕 거리면서 걸어오더니 지나치면서 나보고 예뻐요옹~ 이GR.....아침이라 길거리에 사람도 많이 없었거든 ㄹㅇ 무서웠음 기분 근데 지나고 보니까 기분 개더러워
| 이 글은 3년 전 (2023/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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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알바라 8시쯤 출근하는 길이었는데 맞은편에서 웬 아저씨가 히히덕 거리면서 걸어오더니 지나치면서 나보고 예뻐요옹~ 이GR.....아침이라 길거리에 사람도 많이 없었거든 ㄹㅇ 무서웠음 기분 근데 지나고 보니까 기분 개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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