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펜션을 운영하는데 빈방에 들어와서 살고계신분이 있어 어머니 지인분인데 일년치 월세 엄청 싸게받고 들어왔음 아무튼 처음 펜션 들어와서 집 수리하고 인테리어 하고 할때 도움을 주셨었어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선뜻 나서심 ㅇㅇ 공사도 하고 물론 나도 도왔고 근데 저분이 인터넷비 , 뭐 수도비 티비며 다 설치하셨으니 금액이 우리한테 청구가되는데 그걸 달라했거든 근데 자기가 뭐뭐 하는거 도와주지 않았냐~ 어쩌구 하시면서 역정을 내고 안줘 펜션에 마트도있는데 뭐 가져가시고는 이따가 결제할게 하시고는 다음에 말하면 뭐 그런거가지고 내가 해준것도 있지 않냐 하고 이럴거였으면 차라리 인건비를 달라고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때? 어머니랑은 줄건주고 받을건 받자 약속도 하셨었고 쪼잔하가 싫은데 이거 쪼잔한건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