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ㅠㅠ 난 20대 초반-중반정도 일반고 일반대학 나와서 직장다니고 있어 별로 특별할것도 없어 문제는 이번에 직장동기가 자기 남자친구의 친구를 소개시켜줬어 근데 나보다 한살어리고 대학은 따로 안나왔는데 군대 갔다와서 이제 대형화물운전? 그런 일을해 딱 이까지만 이야기했고 뭐 더 이야기한것도 없어 소개받았으니까 그냥 한번정도 만나서 이야기해볼까하고 이번주에 볼거다 라고 이야길 하니까 만나지 말라고 왜 그런애를 만나냐,, 좋은애 만나라고 니가 뭐가 부족하다고 그런일 하는애를 보냐 남자에 미친거냐 좀 심하게 이야길했어 그냥 사귀겠다는 것도 아니고 만나보겠다는건데 너무 아해가 안돼,, 이전부터 자꾸 스팩따지면서 좋은 남자만나라곤 하는데 주변에 잘 없기도하고 나도 연애 거의 경험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요즘 자존감이 떨어지기도하고 그런데 엄마가 저러니까 내가 진짜 외로워서 잘못된 만남을 하려는건가 생각들고 그래 이친구가 말투도 그렇고 연락잘되고 다정한 편이라서 한번정도는 보고싶은데 엄마랑 자꾸 부딛히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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