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삶이 너무 힘들고 공허해서 그런 상상들을 많이 하는데 지금까지 뒷바라지해준 부모님 친구한테 미안해서, 당장 내 집안일이랑 회사일은 어떻게 될지 걱정돼서 그럴 용기조차 안나는게 너무 한심해.
| 이 글은 2년 전 (2023/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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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너무 힘들고 공허해서 그런 상상들을 많이 하는데 지금까지 뒷바라지해준 부모님 친구한테 미안해서, 당장 내 집안일이랑 회사일은 어떻게 될지 걱정돼서 그럴 용기조차 안나는게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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