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기는 정말 조그맣고 갓 태어났을때부터 내가 혼자 키워서 진짜 육아하는 느낌인데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성묘인데도 입질이 너무 심해ㅠㅠ 손 좀만 움직여도 사냥하는것처럼 달려들어 물고 할퀴고 자려고 누우면 머리카락 솜방망이로 막 뜯고 폰 충전하는데 충전기 입으로 뽑아버리고 아주 날 못살게굴어ㅠㅠㅠ 안그래도 불면증 심해서 잠 잘 멋 자는데 내 잠자리 뺏고 베개에서 배까고 누워있늠ㅎ....... 제일 힘들때 나한테와준 천사같은 아긴데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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