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연애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남친은 친구들이랑 그런 곳 잘 안 가니까 감성 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엄청 좋아해 나는 근데 연애 하든 안 하든 친구들이랑 감성 있는 곳도 많이 다니고 이젠 상관 없이 맛만 있으면 된다 주의 돼서 백반집도 좋고 한식도 먹고 싶거든.. 카페도 낡은 거랑 상관 없이 디저트 맛있으면 다 좋구
연애 초라 그런가?? 저번에 학교 앞 제육 맛집 가자고 했는데 이런 집 싫다고 한 이후로 파스타-일식-고깃집(인데 분위기 좋은..)-파스타-일식 반복이라 국물 너무 땡겨 ㅠㅠ 국밥 먹고 싶어 국밥… 보통 밥을 상대가 내니까 부담일 것 같기도 하고!!

인스티즈앱